우리쌀 살리기 100일 걷기를 하시는 분들은 아침 여섯시에 일어나 삼십여 분간 명상을 하신답니다. 그 모습을 싣습니다. 사진은(www.indramang.org)..참가자이신 김태일 감독님의 모습도 참 진지합니다.
걷기팀은 하동과 지리산을 지나 오늘 광주 망월동 묘지에서 식사를 하고 전남대에서 잔답니다. 7월 초 잠깐 같이 걷고 저는 한달 내 사람들 다시 만나고파 하다가 내일 가지용. 장성에, 고흥, 정읍, 부안으로 이어지는 길을 며칠 같이 할 것 같습니다. 길에서의 만남들이 기다려지는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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