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미례 감독이 푸른영상을 올 때 마다
하은이를 데려온다.
그 시간이 기다려진다.
귀엽고 이쁜 하은이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자기도 하고
그리고 한편으론 류미례감독이 좀 측은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한참 촬영하고 편집하고 작품을 만들 시간들인데
하은이 땜시 하고 싶은 만들고 싶은 것도 못하고,,,
이 땅에서 엄마가 되는건 이런건가... 하고 생각도 들고,,,,
근데 류미례감독이 다시 작품에 들어간다고 한다..
하은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작품
아직 기획단계이긴 하지만 잘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힘내라 미례야... 하은아 엄마 잘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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