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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악해야하나요?
번호 227 분류   일반 조회/추천 267  /  137
글쓴이 견우 성    
작성일 1999년 12월 19일 23시 07분 33초
맑은 날입니다.





날씨가 추워졌쪄?



어젠 무척 발이 시렵더군요..헤헤



오늘두 만만찮구요...하지만 실내라.



송구영신 ..즈음하여



전 송구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어떻게 미처난 저한테까지 그런 세심한 배려를 다



무척 감명깊었구요...그때 약속드린대루..



사방팔방..열씨미 뿌릴것입니다.



택진님...그 노고를 결정체를 감히 받아 안을수



있다는게 이렇게 가슴벅찬일 줄이야...



예상했습니다. 그 충격.



여기서 기쁜 소식하나 전해드릴께요..이미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새천년을 맞이해서



정부가 정치수배자 해결을 제의해 왔답니다.



물론 자진출두를 해서 조사에 임한다는 조건으루요.

(짜식들 꼭 조건을 단단 말야.--)



식구들 다 기뻐하실 일인줄 압니다. 특히 택진님은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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