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입니다.
날씨가 추워졌쪄?
어젠 무척 발이 시렵더군요..헤헤
오늘두 만만찮구요...하지만 실내라.
송구영신 ..즈음하여
전 송구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어떻게 미처난 저한테까지 그런 세심한 배려를 다
무척 감명깊었구요...그때 약속드린대루..
사방팔방..열씨미 뿌릴것입니다.
택진님...그 노고를 결정체를 감히 받아 안을수
있다는게 이렇게 가슴벅찬일 줄이야...
예상했습니다. 그 충격.
여기서 기쁜 소식하나 전해드릴께요..이미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새천년을 맞이해서
정부가 정치수배자 해결을 제의해 왔답니다.
물론 자진출두를 해서 조사에 임한다는 조건으루요.
(짜식들 꼭 조건을 단단 말야.--)
식구들 다 기뻐하실 일인줄 압니다. 특히 택진님은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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