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동원 감독님. 꾸뻑 ^.^!!
저번에 부산에 오셔서 후니형의 부름전화를 받았건만 저역시 다른 술자리에 있어서 뵙질 못했군요. 다른 게시물들을 보니 야마가타는 잘 다녀오신 것 같구요. 물론 그때의 스릴(?)-기억하시죠? 여권사건-이 있었기에 당연히 잘 다녀오셔야 하겠죠.
미경언니의 얘길 듣자하니 푸른영상에 지각변동이 있는 듯 하더군요.
암튼 잘 되시길 빕니다.
전 여전히 부산을 잘 지키고 있구요, 서울가면 낮(*)에 한번 사무실을 방문하도록 하죠. 따끈한 녹차한잔 정도는 주시겠죠?
건강하세요. 푸른영상의 다른 분들도....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