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 회원 송년회날 가지 못해 무지 배가 아픕니다 맘은 가고팠지만 흑흑흑 푸른영상에서 DDR을 하다니... 음...상상만해도 재미있군요.. 범수오빠의 풍선을 보지 못해 아쉽습니다 이번 겨울, 사무실이 커져서 더 춥지 않나요? 전 오늘 시험을 망친 충격으로 멍해있습니다 T-T 그래도 이번주 일요일 양심수를 위한 콘서트에 가니 기쁘군요!!! 거기에다가 꽁짜표로..랄랄랄..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의 표가 어이어이해 들어오게 되었답니다 윽..이러다가 모감독님(?)처럼 대머리 되는 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