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신지요?
푸른회원의 밤(지난 12월 10일)에 뵌 회원, 푸른영상식구들 모두 잘 계시겠죠?
우리 '빵'조는 꼴지를 면하려고 안간힘을 써서 끝내 DDR을 하는 벌칙엔 안결렸지요. 그중 안도의 한숨을 내쉰 사람. 바로 접니다.
하는건 보긴 봤지만 한번도 안해봤거든요. 유연성이 부족해서 대학때 율동 하나만 배우는데도 다른 사람의 몇배의 시간이 걸렸거든요.
새벽 3시에 집으로 출발했는데 다음날 출근을 1시간 반이나 늦게 했습니다.
옛날보다 식구들도 많이 늘어나고 나날이 발전하는 것 같아 좋습니다.
그리고 미례님, 저 수첩 안놓고 왔더라고요. 가방속에 쏙 넣어가지고 왔으니 안챙기셔도 됩니다.
종종 안부 전하지요. 좋은 연말되시고 새로운 해 즐겁게 맞이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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