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답답한 건물에서 꼬박 12시간째.... 언제 퇴근을 하게 될지도 막막한.... 머리좀 식히려고 들어온 푸른영상 게시판. 이번주 금요일이면 내일모레 인데... 재미있겠군요. 물론 꼭 가겠지만 지금 상황으로는 무척 늦을듯해요. 제가 가기전에 파장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미례씨가 그러던데 재미있는 공연(?)도 준비한다면서요. .... 갑자기 제가 정신이 없죠? 제가 좀 그래요... 금요일에 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