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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택진아 미안
번호 206 분류   일반 조회/추천 292  /  137
글쓴이 정호현    
작성일 1999년 12월 07일 14시 52분 46초
택진 미안.

보이지 않는 창살을 지금 보려한다.

시사회에 못가서 미안.



들리는소문으로,

그날 너무 많은 이들이 참석하여서 누가 왔다갔는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여하튼 축하!!



작품을 보고 연락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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