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진 미안. 보이지 않는 창살을 지금 보려한다. 시사회에 못가서 미안. 들리는소문으로, 그날 너무 많은 이들이 참석하여서 누가 왔다갔는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여하튼 축하!! 작품을 보고 연락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