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을 써보는게 첨인가?
거의 5개월 가까이 인사를 못드리고 있습니다..죄송해서 참...
감독님을 포함해서 삼동이형, 선호형,일헌이형,상엽이형,경화 누나,진열누나, 은주 누님, 다 썼나? 암튼 모두 잘 지내고 계십니까?
성환형은 가끔 통화하니까....
그간 간다간다하면서 아직까지 찾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평일은 도저히 시간이 안되고 토요일엔 푸른영상에 많은 사람들이 없다 그러고....감독님 드릴라고 제주도에서 공수한 술(꼬냑인지 포도주인지 정확히 모르겠슴)이 내 자취방에서 한 달이 넘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궁금한게 많아요
경화누나 애기는 어떤지? 선호형 몸은 괜찮은지? 삼동이형은 깨가 쏟아지는지? 진열누나는 언제쯤 빵을 사줄건지? ....
늘 푸른영상에는 죄송한 맘밖에 없습니다...
유종의 미도 거두지 못하고....쩝...
빨리 한 번 찾아가야 되는데...
찾아가게 될때 연락하겠습니다...안녕히계세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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