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이 예사롭지 않은 그대
한독협 다큐분과
****송년의 밤****
초청장
발신: 이주영과 '다큐분과 송년의 밤' 기획팀
1999년을 뜻깊게 정리하고 새천년을 신나게 맞이하는 다큐분과 송년의 밤을 열립니다.
다큐를 사랑하시는 분들 모여서 오손도손 얘기 나누며 따뜻한 겨울밤을 지세워 봅시다.
일시: 12월 9일(목) 6시
장소: 푸른영상 (동작구 신대방동 모자원고개-보라매 공원근처)
버스노선
준비물: 필기도구, 회비 5000원 (직접 정성껏 만든 안주나 술을 가져오는 분은 회비 면제!)
송년의 밤은 1. 2부로 나누어 진행이 됩니다.
1부 시작할 때 '다큐 수행능력평가' 가 있을 예정이오니 지각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약간의 프로그램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사회: 푸른영상의 오##
율동: 노동자뉴스제작단의 태**
특별공연: ATV의 정@@ 등등.................
많이 참석하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2000년의 다큐분과가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모색하고, 연대할 수 있는 토론과 결의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