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닙니다.
몇 년 전에 <해적 디스코왕이 되다>라는 영화를 봤는데
관객과의 대화를 위해서 나온 김동원 감독은
20대의 잘생기고 세련된 남자이더군요.
그 때 스포츠형 머리에 무스를 바르고 나왔었는데
제가 보기에도 머리숱이 무척 많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날씬하구요.
서울예전 영화과 출신이고
그 영화가 졸업작품이었던 것같기도 하고...
요즘 제가 TV를 자주 보는데요
KBS의 거의 모든 프로그램의 엔딩 크레딧에도
김동원이란 이름이 나오더군요.
그래픽이라고 하니까...아마도
자막을 담당하는 사람인가봐요.
별로 흔하지 않을 것같은데
참 많아요.
신림역에 마을버스 정류장에도
동원약국이라는 가게가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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