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먼지의 집]에 이미영입니다. 남택진씨와 서경화님의 작품을 보려고 며칠전부터 기다려왔었는데, 정작 저희 일정과 겁쳐져 버렸어요. 아쉬워요. 다음에 꼭 볼께요. 오랫동안 고생하셨는데, 좋은 작품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