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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이지 않는 창살과 기차길옆 공부방
번호 178 분류   일반 조회/추천 260  /  136
글쓴이 이미영    
작성일 1999년 11월 19일 21시 45분 04초
저는 [먼지의 집]에 이미영입니다.

남택진씨와 서경화님의 작품을 보려고

며칠전부터 기다려왔었는데,

정작 저희 일정과 겁쳐져 버렸어요.

아쉬워요. 다음에 꼭 볼께요.



오랫동안 고생하셨는데,

좋은 작품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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