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한국영화사랑국민연대 발대식 준비위원장 이영훈입니다.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지난 1세기 동안 암울했던 일제치하에서도 우리들의 삶의 애환과 웃음을 한편의 영화 속에 담아내 주었던 한국영화가 격랑의 세월을 헤쳐 오면서 이제 막 그 꽃을 피워 보려는 시기에 스크린쿼터축소라는 암초를 만났습니다. 지면을 통해 일일이 설명 할 수는 없겠으나 한국 영화 산업전반에 걸친 메카니즘을 잘 아는 인사들은 많은 우려와 걱정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 이 시간도 우리의 젊은 영화인들이 청와대 앞에서 스크린쿼터 원상복귀를 외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만, 국제적 시류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인 것 같습니다. 또한, 한국영화가 영화인들만의 것은 아니기에 벼랑 끝에 내몰린 우리 영화의 현실을 더 이상 외면 할 수 없어 각계에 뜻있는 인사들과 천만관객의 힘을 모아 투쟁과 반목이 아닌 한국영화관객들이 영화제작초기부터 촬영현장에 참여하여 응원하고 지원하는 한국영화사랑운동ㆍ우리문화지키기 NGO시민운동을 펼치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아래와 같이 한국영화사랑국민연대 발대식을 갖고자 하오니 참석하시여서 힘을 모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 시 : 2006년 11월 29일(수) 오전11시
장 소 :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행사명 : 한국영화사랑국민연대 발대식
www.soskoreamovie.com
한국영화사랑국민연대 발대식
준비위원장 이 영훈
전국시민단체연합정책기획위원장
공 동 대 표
김 광운 민주평통서울시간사장
김 광환 한국음악산업협회부회장
김 성태 한국노총상임부위원장
김 정미 광운대 최고경영자대학원 E/CEO과정 원장
김 종구 한전기공감사
김 종일 뉴라이트학부모연합 상임대표
양 병원 대한프로권투연맹총재
이 영훈 전국시민단체연합정책기획위원장
최 명찬 美골든글로브 영화상 심사위원
홍 순철 전 서울시3선의원
후 원 : 전국시민단체연합, 민족운동진영총연합,
한반도평화회의
연락처 : 02)512-3042 010-7192-7661 사무총장 이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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