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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태일이형께
번호 156 분류   일반 조회/추천 241  /  124
글쓴이 이미영    
작성일 1999년 11월 10일 15시 30분 56초
저 {먼지의집}의 미영이예요.

지난 토요일에 [22일간의 고백] 보려고

성남에서 7시에 출발해서 아트선재에 갔었지요.

형이 안 계시길래 푸른영상식구들에게 여쭤 받더니

아버님이 편찮으시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쯤 아버님 건강은

좀 나아지셨는지...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많이 안 좋으신 건 아닌지....



푸른영상에 곧 들를께요.

그리고

세정이가 형과 함께 술 한번 마시는게 평생소원이라고 해요.

세정이 시험끝나고 형 시간되시면 찾아뵐께요.





음...그리고 사무국장님 어제 서울다큐영상제 뒷풀이 끝나고

집에 잘 들어가셨는지 궁금해요.

가시는 것도 못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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