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먼지의집}의 미영이예요.
지난 토요일에 [22일간의 고백] 보려고
성남에서 7시에 출발해서 아트선재에 갔었지요.
형이 안 계시길래 푸른영상식구들에게 여쭤 받더니
아버님이 편찮으시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쯤 아버님 건강은
좀 나아지셨는지...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많이 안 좋으신 건 아닌지....
푸른영상에 곧 들를께요.
그리고
세정이가 형과 함께 술 한번 마시는게 평생소원이라고 해요.
세정이 시험끝나고 형 시간되시면 찾아뵐께요.
음...그리고 사무국장님 어제 서울다큐영상제 뒷풀이 끝나고
집에 잘 들어가셨는지 궁금해요.
가시는 것도 못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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