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자원활동했었던 박보혜라고 합니다^^ 무척 오랫만에 들르는듯합니다 김동원감독님의 일본다녀왔습니다에 리플달았답니다^^ 사실 다시온계기는 류미례감독님의 영화가 장애인인권영화제에서 상영된다는 소식을 들었기때문이에요 겸사겸사^^ 저는 2005년도는 건강상의문제로 쉬었다가==; 2006년초부터 부지런히(!) 영화쪽과 잡지쪽 일을 푸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력서에 꼭 푸른영상에서 자원활동했었다라는 것을 넣고있는데 한달밖에 하지 않았는데 어쩔땐 찔리더라구요--;; 아무튼 구직의 자기소개서에 넣을말을 있게해주신 푸른영상에 감사합니다 ㅠㅠ 새봄이네요 류미례감독의 영화도 일본순회상영중인 송환도 모두 잘되길 정말 기도하겠습니다!^^ 다음에 들를땐 또 다른 신선한(?!) 소식으로 찾아뵙길 바라며.^ 추신. 같이 일했었던^^ 신경자씨, 박여진씨의 안부도 궁금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