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riter : 김은미
> 새로 단장한 게시판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 색상이 참 좋네요. (그러나 제 감각은 믿지 마세요.)
> 기분이 좋아지는 색이랄까?
> 항상 좋은 일들만 생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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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저에게는 회보도 안오고 작품도 안오던데....
> (동강... 이 마지막 받은 작품이어요.)
> 혹시 회원기간이 만료되었나요? 그렇다면 연락을 해주셔야
> 제가 알 수 있겠죠? 어떤 상황인지 답장 부탁합니다. 회원관리 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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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영신씨. 답장 잘 받았어요.
> 정말 오랬동안 낙성대에도 가보지 못하고 정선생님 문병도 못 가보고
> 참 죄송하더군요. 언제든 시간을 잡아서 꼭 가자구요.
> 영신씨를 비롯한 푸른회원 여러분. 한번 뭉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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