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인디포럼에서 만삭인 미례씨를 보고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생각을 했는데...
미례씨의 감성을 닮은 멋진 아기와, 그리고
9개월(?)간의 힘든 과정을 잘 견뎌낸 미례씨... 정말 축하해요.
미례씨의 일이 결코 남같지 않을 은정이는 또 어떤 기분일까?
임신했다는 말만 듣다가 7개월이 된 예비엄마의 모습을 본다는 것.
그리고 너무나도 안정된(?) 모습... 내게는 가히 충격적(?) 이었다.
엄마가 된다는 것은 내가 이해할 수 없을 뭔가가 있는것이다?
암튼... 두사람과 그 옆의 두사람.
그리고, 함께할 또 다른 두 아이...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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