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 오후 4시
단국대 학생대책위 사무실 (학생회관 3층 학생복지 위원회)
1. 참가단위는 공대위 집행위원장(홍사엽), 단국인 대책위 사무국장(이광열), 민주동문회 (김근형), 국가보안법폐지 국민연대(김상도), 전국연합(김국상), 전국농민회총연맹(김규영), 부여군 농민회(이진구) 인권실천시민연대(주삼환)에서 참여하였습니다.
2. 공대위 3차 집행위는
1) 현재 상황보고
2) 공대위 성명서 확정
3) 6월말부터 8월 4째주까지의 계획논의 등의 3가지 안건을 가지고 진행하였습니다.
3. 구체적으로 집행위 3차회의는
1) 3차 집행위 문서에 제출한 현재 상황보고를 공대위 집행위원장님이 짧게 보고하였습니다.
2) 2차 집행위 회의를 통해 수정된 성명서를 이의없이 통과되었고, "공대위 성명서"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재판이 시작하는 날에 정식발표하기로 하였습니다.
3) 계획과 관련해서는 제출된 원안이 그대로 통과되었고, 내용이 구체화되지 못한 것은 향후적으로 구체화하기로 하였습니다.
제출된 의견으로는 민족민주혁명당 사건의 예를 들면서 공판투쟁, 특히 1차 공판투쟁을 힘있게 진행할 것과 고소고발로 수사기관을 압박하고 대대적인 탄원서를 조직할 것을 전구연합에서 제안하였습니다.
또한 강압수사, 인권유린의 부분에 대해서는 인권위건설이 되는 것에 맞추어 접수하자는 의견도 제출하였습니다.
4. 공대위 4차 집행위 회의는 7월 6일(금) 오후 4시 단국대 학생복지위원회(학생회관 3층/ 709-2316)에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5.. 언제나 그렇듯이 뒷풀이로 마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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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당 구속자인 김경환, 심재춘의 석방을 위한 모임 발족식
2001년 6월 27일(수) 오후 7시 30분
서울 명동 카톨릭 회관(명동성당 바로 옆) 3층 강당
문의는 김경환, 심재춘의 석방을 위한 모임 02) 749-9004로 하십시오.
공대위 소속단체인 인권실천시민연대에서도 함께 준비하셨답니다.
공대위 제단체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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