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을 기억하고 있는건..
고등학교 2학년 때 인데..
그때 ..
전주에서 인권영화제에 참가했던 푸른영상을 만나봤었습니다
3년이 지난후 전 지금 대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구요.
그때는 대학 진학이 맹목적인 목표였기에
내가 관심있어 하고 ..좋아하는것들에 뛰어들 재간이 없었죠..
그래서 지금 대학에 관한 회의가 밀려드는 건줄도 모릅니다.
(방송관련 전문 대학에 재학중입니다.)
..사회를 그린 다큐를 보았을때도..
그래도 가장 쉽게 접하는 tv프로그램의 다큐를 보았을때..이제는 예전처럼 동요만은 할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년후..지금...그 여름에 무덥던 저에 마음을 설레이게 했던..작품들을 보았던 ..그 마음을 잊을수 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무엇인가를 해야하는때를 결정할 시기..에 이르렀을때..
감히 이런 글을 남기게 됩니다.
푸른영상에 도움이 되는 식구로 한달동안 저를 보살펴 주실수 있나 해서요
제가 도울수 있는 일이 있다면 방학기간동안 최선을 다해서
도와보고 싶습니다.
물떠오는 일이라두요..^^
자신이 있다고는 말씀드리지 못할것 같아요.
하지만 잘 해낼수 있는 저에 솔직한 마음을 표현해도 될것 같습니다.
도울 일이 필요하다면 연락 주시겠어요?
저에 관한 ..(물론 표면적인 것들이지만 이력서와자기소개서) 보내겠습니다)
연락 기다리고 싶은데.
어떠한 대답이라두요..
안녕히 계세요.
강현정
016-471-15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