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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자영아!,, 키키, 나여, 나 |
|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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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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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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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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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 121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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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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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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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0월 27일 18시 33분 05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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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민인해.. 저엉말 반갑다. 근데 목소리가 듣고 싶어어..
무지 놀랐어.. 우왓! 인, 인해다.. 그래써.
너 회원 들어라.. 선생님이며언.. 한달에 만원꼴이거든? 푸른영상 활동에도 동의하는 널테구.. 전화론 말 못하겠구.. 이렇게 글로 제안한다.우히~
어떻게 사는지.. 요즘도 예전의 표현대로 스스로를 갉아먹고 사는지..(으앙 그러지 마로.. 바라보는 내 마음이 서글퍼요)
음.. 늘 건강하구.. 우리 꾸준히 연락하기, 알았지?
Writer : 민인해
>
> 무지 반갑다,,
> 내 핸폰에 음성 남긴 덕에,, 여기 차자왔다.
> 그 동안 잘먹고 잘 살았니?
> 훗,, 가을이 깊어가니,, 영상미가 돗보인다,, 세상이,,그치?
>
> 자꾸 뒤돌아보게 만드는 저 푸른 하늘과 지친 낙엽속에 그래도 잊지않고
> 전화해줘서 고마워,
>
> 푸른영상의 무궁한 발전을 빌며,, 그리고
> 그 안에서 힘차게 뛰는 자영이의 몸과 맘에 푸른 동맥이 솟구치길
> 진심으로 바란다. 자영아,, 무지 반갑지? 키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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