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주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어제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계동올림픽도 보고,
민들레 어머니의 보라빛 손수건을 봤습니다.
그걸 보면서 우리사회에 보이지 않은 부분들을 기록으로 남기려는
감독님들에게 감사했습니다.
그러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무얼 해야 할 지 모르는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뭘 하면서 살 것인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저에게 고민을 던져 주는 영화였습니다.
평소에 이런 좋은 영화를 많이 접하지 못하는데
제가 사는 전주에서 영화제가 열려서 이런 작품을 감상 할 수 있게 된것이 너무 좋아요
내년에도 제 3회 국제영화제에서 푸른영상에서 제작한 영화를 또 다시
볼 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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