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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낯익은 이름(김성환)이 있더군요..
번호 111 분류   일반 조회/추천 265  /  121
글쓴이 하정완    
작성일 1999년 10월 23일 03시 20분 31초
3년만인가요? 첫방문에 반가운 이름을 발견하고선 글을 띄웁니다.

곁다리 걸쳐걸쳐 들었었지만 여기 계셨었군요. 정말 기쁩니다.



언제 오뎅국물에 소주 한 잔 하고프네요. 인연이 닿는다면 다시

뵐 수 있겠지요.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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