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연정입니다.
기억하시는 분도 있으실 테고..누군가? 하실 분도 있을 줄 압니다.
<송환>테이프와 10월이 회원 만기라는 <알림장> 잘 받았습니다.
<송환>!! 잘봤습니다...
3번 울었습니다. 장기수 어르신들이 동지들을 만나서 얼싸안을 때..
그리고 북으로 가실 때...
그리고, 피식 웃었습니다.
<월드컵>과 <남북 정상회담> 자료화면에 대한 감독님의 짧은 코멘트를
들으며...
김동원 감독님 그리고 푸른영상 가족 모두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푸른영상 재가입 한다는 말씀 드리려고
메일 드립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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