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남겨본다.
최근 몇 주는 너무 바쁘지만 신나는 기간인 것 같다.
(몸은 무지 뻐근...)
하지만 외부로만 싸돌아다니다보니
정작 회원들에게는 좀 무심했던 것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오늘은 기필코 다큐레터를 보내려고 하는데
저녁에 또 회의 일정이 있어서 아무래도 내일 아침이나 되어야
보낼 수 있을 것 같구...
최근에 일을 하면서
삼동이가 뻥을 무지 잘 친다는 사실도
다시 한 번 확인했고,
영업적으로 훌륭한 태도는 아니지만
술마시고 남을 협박하는 재주도 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재줄를 살려야하나 말아야하나???)
회원들과 함게하는 시간을 조만간 마련하여
어떻게 뻥치고, 협박하며 지냈는지
이야기도 나누고 했으면 싶다.
푸른회원들 모두 사랑해요~~~
(낮 술 먹고 쓴 글이 아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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