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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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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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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힘 받아 지내고 있다고요? 전 그때 힘을 너무 빼서 며칠동안 고생했는데. 그나저나 '동비어천가'를 쓰는 분위기 되는거 아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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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례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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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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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깐 말이죠. 옆에서 보기에 동원이형이 막 부럽습니다.엄청 감동의 시간이었나보죠? 근데 동비어천가는 뭐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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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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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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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비어천가의 앞글자를 바꿔서 많이들 사용하잖아요. 노무현를 찬양하면 '노비어천가'라고 하는 것처럼요. 김동원감독님이야 김씨니까 김비어천가라고 해야겠지만 김씨는 너무 흔하니까 그냥 가운데 글자를 따서 동비어천가라고 해본건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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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례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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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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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원이형한테 회원 놀이터의 분위기를 전해드렸더니 돋보기 쓰시고 열심히 보시던데요. "무위가 누구야?"하고 물으시더군요. 반응은 보지 못했어요. 딴짓하느라... 어쨌든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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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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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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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감독님 팬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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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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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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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위가 누구냐고요? 이거 너무 하시는 거 아닙니까? '찬물'은 아시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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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례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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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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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물을 아시겠어요? 모른다는 데 한 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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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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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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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렴풋 알았지만 설마 범수에게 칭찬을 들을줄 몰랐거든 그래서 확인하느라..어쨋든 범수에게 칭찬을 듣다니 큰 영광이군..근데 찬물은 누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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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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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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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물은 저도 모르겠는데요? 동원형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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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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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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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보드카님이 뉘신지 모르겠네요. 동원형이라고 부른다고 해서 감독님 동생은 아닐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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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례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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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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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려드리겠습니당.. 보드카님은 선호형이고...찬물은 은미언니입니다. 본인들이 얘기하기 전에 제가 말해도 괜찮은 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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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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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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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찬호씨였구나.. 오랜만이에요.. 잘지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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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례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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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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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호는 우리 남편 이름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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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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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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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실수^~^...나는 기순이 남편 이름인줄 알았지...어..그러고보니 기순이 남편은 선호씨였군...이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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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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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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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딴 얘긴데.. 오늘 미례 홈의 글을 보고 생각했어..정말로 솔직하다고 말이야. 예전부터 그렇게 생각하긴 했지만. 보기좋아... 그 솔직함! 난 나를 드러내는 것이 두려울 때가 많은데, 이런 글쓰기조차 편치않을 때가 많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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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례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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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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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실시간 대화다~! 같이 접속해있나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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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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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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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가보네... ^~^... 회사에서 일은 안하고..인터넷만.. 나 불량 직장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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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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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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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잘 지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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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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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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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호씨, 정말 오랫만이네요. 반갑습니다. 쪽글이 20개가 다되가네. 쪽글 100개 한 번 채워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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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례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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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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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개는 너무 까마득하니까 50개 한 번 채워보는 건 어때요? 50개도 너무 많으면 3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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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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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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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쪽글팅이라고 아시나요? 채팅의 유사품인데 우연히 두세 사람이 동시에 접속해 있으면 100개가 넘기도 하죠.(그런 짓 해봤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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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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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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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대개는 중간쯤에 엉뚱한 얘기로 흐르다가 나중에는 처음 시작과는 전혀 다른 내용으로 끝나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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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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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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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날씨가 많이 차가와 졌지만 잘지냅니다. 제 집 열쇠를 상엽이가 가지게 된 사연과 진열씨가 상엽이 열쇠를 가지게 된 줄거리를 먼저 알아 내시는 분 께. 박수를 보내드릴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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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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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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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 이게 무슨 소리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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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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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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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명석한 분석에 의하면 선호씨 열쇠를 상엽씨가 가지게 되었고, 진열씨가 상엽씨 열쇠를 갖게 됐다는 소립니다. ^^ 근데 진짜 무신 사연일까? 많이는 아니구 쬐금 궁금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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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례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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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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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엽이한테 물어봤더니 씽긋 웃으면서 '뭔 그런 얘기를 거기에다가...'하는 걸로 봐서 예사롭지 않은 일인 건 사실인 듯합니다. 선호형, 박수 말고 더 큰 선물을 걸어주세요. 그럼 열심히 알아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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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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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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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놀고 있는 참세넷이란 사이트에서도 오늘 수수께끼 푸느라 고생하고 있는데 여기서도 이래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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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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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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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거기선 어여쁜 여성회원이 자기랑 사귀기 시작한 사람을 맞추면 이번 안티조선 마라톤 대회 때 자신과 사진을 같이 찍을 수있는 영광?을 상품으로 걸었는데, '박수'는 좀 거시기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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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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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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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론1: 상엽씨가 드디어 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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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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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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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론2: 진열씨는 원래 남의 것 뺏는 걸 좋아한다. (열쇠든 남의 애인이든 안가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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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례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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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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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30개다! 시작한 김에 50개까지 가볼까요? ^^ 그런데 제생각엔 <송환> 시사회 밤에 뭔가 일이있었을것같아요. 시간적 배경은 많나요, 선호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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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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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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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입장이 바뀌었네요! 궁금증을 풀어 드리면 소주 한잔 살겁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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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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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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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의 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조회수가 212입니다. 관심들이 많군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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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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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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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좀 놀이터 분위기가 나네요. 그런데 상황이 앵간해야 추측을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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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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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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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가 적당히 어려우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지만 너무 어려우면 포기한단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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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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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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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에 소주한잔 하러 오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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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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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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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제가 여기 못들어온 사이 많은 얘기들이 오고 갔네요. 아쉬워라. 암튼, 그 사연이 뭘까? 나의 상상력으론 좀 무리네. 맞추는 사람에게 나도 소주한잔 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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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례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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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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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열이와 상엽을 살살 꼬드겨서 알아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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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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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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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열아 상엽아 입열지 말그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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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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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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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영화제표 연필 한자루로 포상 내용을 수정하는 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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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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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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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깜딱이야. 난 영화표를 준다는 줄 알고 긴장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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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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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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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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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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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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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의 상상력을 확인하는 순간이었습니다. ㅡㅡ;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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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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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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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상품에 흥미가 없었던 건 아니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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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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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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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 맞아. 상품에 눈이 멀어야 상상력을 발휘하던가 말던가 하지. 상품이 연필이라니 너무 거시기하지 않은가? 문제가 이렇게 어려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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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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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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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단풍놀이 왕복티켓, 또는 단풍놀이 여행권, 또는 단풍놀이 숙박권... 머 이런거라면 내 열일 제쳐두고 한 번 내 놀라운 상상력을 발휘해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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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 보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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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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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많은 두분!! 부킹시켜드립니다. 될때까정... 해 볼만 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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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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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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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대화명이 깨지네 ㅡㅡ; W.T. 보드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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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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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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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킹이라... 한번 생각해보지요. 근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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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례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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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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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번째 덧글을 먹었습니다. 무슨 상품 같은 거 없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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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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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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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허, 여기 댓글 달기 아직도 안끝났네요. 미례씨, 저렇게 어려운 문제를 맞춰도 상품이 연필한자루인데, 50번째 댓글에 상품이 있겠습니까? 걍, 박수나 쳐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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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례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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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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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라도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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