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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가 빈말 못한다는 것
번호 60 분류   조회/추천 1732  /  299
글쓴이 무위    
작성일 2003년 09월 26일 14시 12분 1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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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빈말 못한다는 것을 알만한 사람은 알 것이다.

송환을 보고 처음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다.
"푸른회원 되길 잘했다."

어줍잖은 평을 쓰려는 게 아니다.
그냥 김동원 감독님에게 이말을 하고 싶어서 이렇게 끄적인다.

고맙다고.
이런 영화를 만들어줘서,
이런 영화를 볼 수 있게 해줘서
고맙다고 말이다.




  
  서연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
  동원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나도 빈말 못한다. 진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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