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Top
제목 껀수 두가지
번호 59 분류   조회/추천 1697  /  299
글쓴이 무위    
작성일 2003년 09월 25일 14시 14분 30초
링크 - 1
첨부  
- 김영식 선생님 팬클럽 창단

이름이 맞나 모르것습니다. 사람 이름 못외우는 게 거의 병적인 수준이라서... -.-:;
어제 송환 시사회에 오신 분들은 뭔소린지 다들 아실거고, 안오신 분들에겐 뜬굼없는 소리처럼 들리겠죠. 아직 술이 덜깨서 자세한 설명드리긴 귀찮고 어쨌든 팬클럽 만듭시다.
직접 선생님을 뵙지 않으면 너무나 오랫동안 가슴이 아릴 것 같네요. 만나고 나서 환상이 깨질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꼭 한 번 뵙고 싶습니다. 만나보고 팬클럽 맹글던 말던 결정해도 되겠죠. 팬클럽이란게 혼자서는 못하잖아요? 같이 할 사람 여기 붙어라!



- 무조건 청주가기

은주씨 본인이야 진심으로 말했는지 인사치례로 했는지 모르겠지만 우야뜬 청주에 갑시다. 왜 가냐고요? 당연히 '놀러'가는거죠. 푸른영상 사무실에서 노는 것도 이젠 좀 지겹잖아요. 장소 바꿔서 놀아보자고요. 서울이 지겹지만 영원히 떠나기는 힘들고, 잠시만이라도 벗어나 보자고요. 가서 뭐하고 놀지 열심히 고민해 봅시다.
내친김에 미친척하고 전남 곡성까지?



-덤

탕제원 02-888-6231 (제성신으로 돌아오면 약도도 그려보겠습니다.)


  
  이은주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나..빈말 절대 안해요. 안오면 화낼껍니다.
  이은주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김영식 선생님께 저도 같이가고 싶어요.
  무위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안오면 화내겠다니 듣던 중 반가운 소리입니다.^^ 근데 다른 분들은 왜 이리 대꾸가 없는거지? 이래서 장사 해먹겠나...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