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없는 나라의 백성으로 태어나...
억울하다는 의미를 일깨워 주신 김선일님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모든 전쟁에 반대합니다..
더군다나 명분도 없는 전쟁에는 더욱더 반대합니다..
앞으로 시간이 허락하는 한 광화문에 나갈 생각입니다...
그냥 혼자라도 나가서 잠시 있다가 오더라도,,,
제자신에게 부끄럽기가 싫으네요....
그런 행위가 저에게 면죄부가 되지는 않겠지만....
정말 죄송합니다.
그리고 책임을 통감합니다...
부디
정말 부디
내세 라는 것이 있다면 그곳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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