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 기다리던 상영회가 어제였네요. 일자리가 바꿔서 미리 알았어도 참석하지는 못하게됐습니다. 날고픈돼지가 족발집에서 일합니다. 자주 들러서 다음 상영회는 놓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건강들 하시고 담에 뵙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