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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43 분류   조회/추천 1503  /  313
글쓴이 영미    
작성일 2003년 08월 25일 17시 45분 3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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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목: 만약 담배가 몸에 좋다면~

1. 어머니 : (공부하는 자녀에게) 얘야 !! 얼굴이 안 좋아 보이

는구나. 담배 한 대 피고 하거라...

듣고 있던 아버지가 옆에서 거든다.

아버지: 그래 엄마 말 듣고 담배 한 대 펴...

저기 여보.. 애 공부하는데.. 빨리 여기 앞에 슈퍼 가서..

담배 하나 사오구려.. 우리 애 피는거 말이요...






2. 조회시간 침울한 학생들에게 선생님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선생님: 너네들 아침에 안색이 안 좋아 보인다. 다들 담배

한 대 물고 시작하자.

한 학생 : 저는 담배 안피는 데요..?

선생님 : 너는 제대로 하는게 머 있어??

그러니까 니가 공부도 못하는 거야 .. (__ *)





3. 그럼 만약 친구가 줄담배를 피고 있으면?

친구: 자식.. 자기 몸은 되게 생각한다니까...





4. 몸이 무척이나 안조은 친구에게 병문안가서..

친구:짜식 몸두안조은데 담배나 한보루빨아라.

병자:고맙다 녀석 나 생각하는건 너밖에 없다..




5. 화장실서 담배피우는것을 학생과 선생님이 보셨다..

선생님:야~ 이자식 왜 공부를 잘하는가 했더니.

화장실서 까지 담배를 피네.그래 건강하면 공부도 잘하는법이지!

학생:선생님도 하나 피시겠어요?

선생님:(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면서...)
자식...선생님을 끔찍히도 사랑하구나 (-- ;)



6. 꽁초 물고 있는 여자칭구를 보았을때...

남자친구 : 필터 끝까지 빨아...그래야 애기두 쑴풍 나온대..^^*

여자친구 : 아이~몰라~~나 요즘에 종류별루 피구 있단말야...

영양두 생각 해야지...호호...

남자친구 : 역시...내 색시감은 너 뿐이야~~



7. 친구가 장초를 바닥에 떨궜을때....

친구1 : 너 미쳤어? 그 좋은걸...이 색히야...나나 주지..

친구2 : (디따 아까운 표정으로) 담배 입술에 부텄다가...

손가락에서 빠진거야...울 엄마가 시골에서...부쳐주신

건데...어~~~~무~~~이~~~

  
  무위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건강 생각해서 이제 술 좀 끊고 매일 아침 규칙적으로 줄담배를 피워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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