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늦은 시간에 서울 도착... 다음날은 하루종일 몸살을 좀 하고, 어제는 후배와 [돌아온 취발이]라는 연극을 보고 나니 벌써 셋째주가 다 지나가네요. 12일간의 여행...아주 좋았답니다. 그래서 전 다음주 일주일간 또 서울을 떠납니다. 술 한번 산다고 해놓고 못지킨 약속... 이래저래 마지막주 다큐보기에서나 지킬 수 있겠네요. 그때까지 다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