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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찌릿 찌릿
번호 23 분류   조회/추천 1833  /  258
글쓴이 영신    
작성일 2003년 07월 11일 15시 29분 25초
저 조만간에 백수가 된답니다
천주교인권위에서 활동을 정리하고 있거든요
음..벌써 2년 정도 활동하면서

스스로 많이 지치기도 하고
새롭게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결심하게 되었답니다

청년 실업률을 높이는데
일조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을 그만둔다는게 찌릿찌릿하네요

벌써 마음은 콩밭으로 향하고~~~


  
  무위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콩밭에 같이 가여. 근데 '마음은 콩밭에 가 있다'는 표현은 왜 나온걸까요? 새삼 궁금허네. 잘지내죠?
  미례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네이버한테 물어보세요.. ^^ 네이버는 정말 대답을 잘 해주더군요. 신빙성은 50~60% 정도지만.. ^^
  미례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얼마 전에 사무실에서 '박지원씨 눈은 왜 그래요?'하고 물어보는데 사람들이 다들 몰라서 누가 '네이버한테 물어봐'그래서 물어봤더니 정말 대답이 있더라구요
  무위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미례씨 글보고 찾아봤는데 별로 신빙성이 없어 보여서 여기엔 안올립니다. 근데 별개 다 있긴 하네요.
  찬물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드디어 정리하는 구나.... 일을 그만둔다는 것 정말 찌릿찌릿하지. 그 기분이 지속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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