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Top
제목 저 말이죠, 둘째아기를 가졌어요. ^^
번호 21 분류   조회/추천 1749  /  273
글쓴이 미례    
작성일 2003년 07월 10일 10시 42분 22초
제 홈피에 꾸준히 찾아주시는 몇 분 안되시는 분들이시기도 하고
(그래서 제가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잘 모르시죠?)
얼마 전엔 임시로 고양이 아빠가 되어주셨던 범수형에겐 또 남다른...
(제가 임시 고양이 엄마였으니까)

그래서 알려드립니다.
안그래도 알려드렸을 거예요.
좀 쑥스러워서 괜히 이유를 붙여봤어요.
내년 3월엔 두 아이를 데리고 사무실엘 나오겠군요.
점점 술마실 쾌는 줄어드는 듯 합니다만... *^^*

  
  영미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축하해...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하네.. 하은이 키우랴.. 일하랴.. 거기에 둘째까지 있으면 정말 너무 힘들어지는거 아닌가해서... 몸조리 잘하고.. 먹고싶은거 있으면 알려줘..푸른영상갈때 사갈께..
  무위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축하합니다. 그리고 저도 영미씨처럼 걱정은 되네요. 그래도 잘 해내겠죠. 그나저나 저도 애를 키우든가 해야하나? 술좀 그만먹게 ^^
  천현정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축하드려요!!! 과일사들고 언제 꼭 찾아가야겠네요
  미례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요즘은 주로 자두를 먹고 있습니다. 히히
  찬물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미례씨...정말 축하해요.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