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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플래쉬] 생거부안(生居扶安) 1편-부안핵벨트화 2편
번호 143 분류   조회/추천 2090  /  374
글쓴이 아낌없이주는나무    
작성일 2003년 11월 28일 11시 54분 4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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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말> 여전히 말만 무성할뿐 아무 것도 달라진 게 없습니다. 슬프고 힘든 나날들입니다. 서로를 격려하며 이겨내기를 바랍니다.

  
  아낌없이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사랑이 와서 그대 잠을 깨울 때 새하얀 맨발로 걸어 나오렴/ 사랑이 와서 거친 내 마음 열 때 가만히 귀 기울여 내 노래 들으렴/ 사랑한다는 건 온 우주를 끌어안는 기나긴 여행이란 걸/ 나는 그대에게 내게 오는 커다란 길을 활짝
  아낌없이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열어두고 싶었네/ 내게와 아주 천천히 와도 괜찮아 언제나 처음처럼 나 여기 있을께^^
  무위님 남김   -0001.11.30 00:00   덧말수정 덧말삭제
이지상? 둘 하나 섹스? 넝담임다. 아직도 '총궐기' 같은 걸 해야하다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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