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동오빠께 어떻게 연락할 지 몰라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렇게 혼자 온라인 상에서 <송환> 홍보하러 다니다가 몇 줄 사연을 남깁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발벗고 뛰어 감독님의 충직한 비서가 되고 싶지만, 학교가는 3일은 왠종일 도서관에서 나머지 날은 주말까지 과외 때문에 좀체 시간이 나질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게릴라식으로 다시 홍보를 하려고 합니다. 제가 아는 개인홈피나 나눔 게시판에다가 송환의 소식을 알려 내겠습니다. 작은 힘이 나마 보태고 싶어서요.
또 개봉하면 직접 영화관에 가서 전혀 이런 분야에 관심을 갖지 못했던 친구들(다양한 연령대^^)과 얘기를 나눠 볼까 합니다.
작년 겨울을 맞이하는 즈음에 인디페스티발에서 혼자 <송환>을 보고 맺었던 인연이 여기까지 왔네요.^^ 시간이란...... 참! 만남의 집에 계신 할아버님들도 많이 설레시겠네요? 나름대로 바쁘시기도 하겠구요. 한 번 찾아가요! 다들 바쁘신가요?^^ 저 좀 데리고 가 줘염!!!
모두들 고생 많이 하십니다! 다들 힘내서 뛰어요!!!
덧말> 아참! 급히 자그마한 홈피 마련했으니, 잠시 다녀가세염.^^
http://www.cyworld.com/saltiee 아잉~ 부끄러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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