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회원 김종명님이 갑작스럽게 돌아가셨습니다. 너무나 놀라서...허망할 따름입니다. 부모님은 얼마나 상심이 크실까...마음이 아픕니다. 부디 저 세상에서 행복하시길. 김종명님의 영혼에 안식을 빕니다. 김종명님은....'그런데'라는 별명을 가지셨던 참 명랑하고도 밝은 분이셨습니다. 무위 범수형이 알려주셨어요. 다시 한 번 편안안 안식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