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게시판 지킴이 문정현입니다. 회원님들의 글이 뜸하네요. 모두들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많이 궁금합니다. 오셔서 글도 남겨주시고, 사무실 놀러도 오시고, 마지막 금요일에 있는 "다큐보기"에도 참가 해 주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도 사무실 근황, 감독 개개인의 작업 진행상황, 나아가서는 독립다큐멘타리 진영의 돌아가는 판까지 알려드리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환절기에 모두 몸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