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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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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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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정말 죄송했어요. 좀 힘든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분간 전화통화가 하기 싫어지네요. 그냥 사람들과 얘기하는 것이 참 힘들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감정이 정리되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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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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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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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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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례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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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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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정말 죄송했어요. 가려고 하는 순간, 엄마가 하은이 운다고 그러셔서...즐거운 밤이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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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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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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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왜들 이러십니까? 뭐가 죄송한거죠? 다음부터 겁나서 전화걸어 술먹자고 못하것네.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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