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폐지냐 찬성이냐 계정이냐...참 지루하고 복잡한 문제, 그리고 그 문제에 대해서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아버지와 나... 이렇게 두 가지의 이야기 축으로 전개되는 것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럼 앞으로 더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