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엠의 블로그를 통해 전부터 '슬로브핫의 딸들'에 대해 들었던 터라 보고는 싶었지만 제 사정상 갈 수는 없고... 열심히 준비한 보람도 없이 비극적인 종말을 맞았다는 슬픈 전설이 들리더군요. (무심한 회원들!!!) 그 정도 일에 의기소침할 정현씨는 아니라고 생각은 하지만 속은 많이 쓰렸겠네요. 하여튼 힘내요! (근데 이거 회원한테 발송하나요? 언제쯤 정현씨 작품 볼 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