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아씨 백수됐으니 푸른영상에도 놀러와요 ^^ 어제 이야기가 많은데 한 50명 이상 표가 없어서 돌아들 갔죠. 극장이랑 배급사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극장에 걸어도 괜찮겠다며 칭찬하고 반응 짱이었죠. 자유게시판 가보면 관객 반응도 좋답니다. 모두들 어제의 흥분을 이야기하죠. 하지만 삼동이는 핸폰 잃어버리고 이상엽에게 당신이 어제 어떤 만행을 저질렀는지 알아? 라며 협박당하는 신세랍니다. 머리는 빠개지고, 속은 쓰리고... 도대체 나는 왜이리 다른 삶을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