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장입니다. 1장부터 38장까지 주~욱 살펴보신 분들도 계실것이고, 사이사이 뛰어 넘어 오신분들도 계시겠죠?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다큐멘터리와 한발짝 더 가까와 졌다면 좋겠습니다. 너무 늦게 올리고, 밀린 숙제하듯이 한꺼번에 올려서 죄송하네요***^^. 다큐멘터리와 함께 하는 뜨거운 여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