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와보니 집이 바뀌었네요.
저처럼 가끔 오는 인간들???은 집에 찾아올 수 있겠어요?
새파랗게 젊다는게 한밑천인데 왜그랬어요?
그리고 저 위를 보면 철망을 넘어서 새가 날아다니는데 그러면 되겠어요/
담 부터는 그러지 마세요 알았져?
그리고 새해에는 정말로 총을 내리고 두손 마주잡고 힘없이 서 있는 녹슨 철조망을 걷어버리는 이적이 생기길 간절히 기원해봅니다.
-잠 한 숨 안자고 디버깅 하다가 마참내 돌아버린 세욱이가^^
참, 한가지 더 김대중 씨가 요즘 치매증세를 보이네요. 아니, 사실은 재작년 부터 그랬죠? 치매에는 그저 매가 최곤데...그 절고 있는 다리를 아예 못쓰게 부러뜨려야 병이 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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