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게시판에 들어오던 저에게
요 며칠간은 조금 답답하더군요.
왜냐면,
푸른영상홈을 클릭하면
공사중이라는 글자만 떴거든요..
근데,
역시 공사한 보람이 있는 것같네요.
삼동님,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욕심을 좀 더 부린다면
더 내용이 풍부해졌으면 좋겠네요.(예를 들어 감독 소개등...)
그리고
2001년 새해가 밝은지 벌써 하루가 지났네요.
푸른영상과 푸른회원 식구들
소망하는 일들 모두 이루시고
건강하고 힘찬 한 해를 맞이하셨으면 좋겠어요.
구조조정이다 뭐다 하면서
살기 힘든 때라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이겨내야겠죠.
초심이 올 한 해 동안 변함없기를 바라면서
다시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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