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동이형...오늘 간다구 해놓고 못 가서 죄송 요즘 전 과다한 업무량으로 허겁지겁 살아가고 있답니다 몰려드는 후배들 수습해야 하고 교수, 강사들 뒤치닥 거리 하고 기말고사기간이라 시험 준비에 감독도 하러 들어가야 하고.. 에구 에구... 시험 감독..정말 재미없답니다 후배들 머리 수그리고 답안지 쓸 때 전 의심의 눈초리로 가만히 서있어야 하다니... 이번 소식지 원고 늦게 내고 부실하게 해서 마음에 걸리는군요 삼동이형 편집하느라 고생 많이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