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Top
제목 Re: 어제~~~
번호 886 분류   일반 조회/추천 384  /  173
글쓴이 남택진    
작성일 2000년 12월 04일 18시 49분 25초
공포 속에서 안주와 술을 먹어야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은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기순언니의 호기가 많이 꺽인것 같아 한편으로 서글프더군요. ^^



여하튼, 어제는 여전히 선호형과 언니네 집에 가면 배터지게 먹을수 있다는 사실을 공고히 해주는 하루였습니다.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송년회 때 어제의 아쉬움을 채워요.



어제 정말 잘 놀았습니다. 언니 안녕~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