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월이네요...
녹음하러 잠시 사무실에 들른 때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은 왜 이리 빠른지..
1년 동안 아무 것도 제대로 한 것이 없다는 생각에 우울해 지는 요즈음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지요?
우선, 오늘 결혼하는 명진 언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결혼식 참석하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요...
솔로임을 한탄하던 언니의 1년전 모습이 떠오르는 군요 ^^
암튼,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그리고, 조금 늦었지만 태일 선배는 진주에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내려가시기 전에 연락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편집부와 함께 조만간 진주로 찾아가도록 할께요.
국장님, 나영이는 잘 지내나요? 기말시험일텐데 시험보고 울진 않았는지..
집에 계시는 동안 꼭 건강해지셔야 해요..
마지막으로... 새롭게 제작국장과 팀장이 되신 분들께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다음주 쯤 사무실에 갈 예정이거든요.
그 때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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