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영화를 좋아하는 푸른 영상의 팬입니다. 남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시는 님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이런 제가 염치 불구하고 글을 올립니다.비록 푸른 영상에서 나온걸 다 본것은 아닙니다.비록 몇개 보지 못했지만 푸른 영상만의 뭔가 있더군요.근데 전 님들이 너무 편파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시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 글이 열심히 하시는 님들에게 힘빠지게 하는 소리라는걸 알기 때문에 많이 망설이기도 했습니다.그러나 그 생각을 떨쳐 버릴수 없기에...전 사회와 제도가 님들이 보여주시는 만큼 너무 부정적이진 않다고 봅니다.물론 잘 되있는건 없죠.정치인들은 정치인들대로 기업가는 기업가대로 법은 법대로 이 사회를 타락시고는 있습니다.그러나 사회인으로서 영화인으로서 이 사회를 균형적인 시각으로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님들의 스타일을 버리란 것은 아닙니다.다만 아이들에게 청소년들에게 그리고 편파적인 시각을 가지고 사는 성인들에게 너무 비판적으로 보여주기보다는 그들을 균형적인 시각으로 이끌어주시기만을 바랄뿐입니다.혹시 님들 자신이 너무 세상을 편파적인 시각으로 살아오진 않았나 한번쯤 돌아 봐 주셨으면 합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시는 님들을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응원할겁니다.열심히 하셔서 제 자식에게 그 아이의 자식에게 지금보다 더 나은 세계를 펼쳐주시기 바랍니다.건방지게 너무 많은 글을 해버렸군요.이글을 어느 분이라도 읽어 주시길 바라며...
-푸른 영상의 팬이자 영화를 사랑하는
어느 소시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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