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영상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Top
제목 김태일감독님께서 드디어 진주로 가셨군요...
번호 857 분류   일반 조회/추천 396  /  164
글쓴이 유른혜    
작성일 2000년 11월 17일 14시 12분 53초
아버지땜에 정신없이 지난달과 이번 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김태일 감독님께 너무너무 죄종스런 마음뿐이군요...

내려가시기 전에 꼭 한번은 뵙고 싶었는데 ... 항상 푸른영상에게는

실수와 후회할 짓을 많이 하는 것같아서 미안합니다...

감독님께선 잘 내려가셨겠지요...

참으로 죄송스럽네요 T (꾸벅~)

그리고 소식지도....

연락을 안 주시기도 했지만 제가 이번달에 올해 들어서

제일 바쁘게 보내고 있는 것같습니다...

{연락을 하겠습니다.지금 시험기간이라서요}

그럼 건강들 하세요...^0^





* 인테리어가 많이 화사해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