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땜에 정신없이 지난달과 이번 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이지 김태일 감독님께 너무너무 죄종스런 마음뿐이군요... 내려가시기 전에 꼭 한번은 뵙고 싶었는데 ... 항상 푸른영상에게는 실수와 후회할 짓을 많이 하는 것같아서 미안합니다... 감독님께선 잘 내려가셨겠지요... 참으로 죄송스럽네요 T (꾸벅~) 그리고 소식지도.... 연락을 안 주시기도 했지만 제가 이번달에 올해 들어서 제일 바쁘게 보내고 있는 것같습니다... {연락을 하겠습니다.지금 시험기간이라서요} 그럼 건강들 하세요...^0^ * 인테리어가 많이 화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