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릉에사는 김승자라는 평범한 사람으로 현재 고교 교사로 재직중입니다. 나이는 34이고 남성이고 독신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에 오래전에 든 보험이 만기라 그돈 약 250만원정도를 타게 되는데
어떤 일이 정말 가치있는 일인가 생각해 보니
이런 일이 생각나더군요
개인적으로 대학시절 비디오로 다큐를 시도 했지만
뭐 너무나 조잡해서 하지만 내 목소리 사회에 대한
당당한 내 목소리를 담은 열정만은 대단했다고 자부합니다.
길게 할것 없고
한 300만원정도 지원이 가능할 것입니다
촬영등 전 단계에서 간섭하지 않겠으며
단 현 정치에 관한것이면 좋겠으며
다른 주제도 좋죠
젊은 열정을 가진 사람들의 멜을 기다리겠습니다.
|